[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가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본격화할 것이라는 소식에 NFC 관려주들이 오름세다.
1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이루온은 11%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아모텍, 유비벨록스 등이 각각 8%, 4%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삼성전자와 유니온페이는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9월 말부터 제공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