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아침 저녁 일교차가 10도를 넘어서는 환절기를 맞아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다.
CJ제일제당은 올 추석 시즌을 앞두고 선보인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이 홍삼 보다 더한 효능과 정성을 표방, 환절기 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보양 제품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흑삼은 인삼을 한번만 찌고 말리는 홍삼과 달리 인삼을 아홉번 찌고 말림으로써,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 홍삼 고유의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3 함량이 더 높아지는 것은 물론 항산화 기능에 도움 주는 폴리페놀 함량도 증대된다.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은 흑삼 100% 추출액이 함유돼 있으며 국내산 최고급 인삼만을 사용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CJ제일제당 측은 “추석 시즌에 선물용으로 제품을 구입했던 소비자들이 환절기를 맞아 이제는 본인들이 흑삼을 경험하고 싶어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며 “중장년층이나 노년층은 물론 수험생 자녀들의 환절기 건강을 위해 찾는 소비자들도 많다”라고 말했다.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은 CJ온마트, 옥션, 티몬 등 온라인 쇼핑몰과 일부 할인마트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