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2015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11일 시작됐다.
이날 오전 오전 10시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 서울대는 오후 3시 기준 일반전형 경쟁률이 0.83대 1을 기록했다. 일반전형은 총 1675명을 뽑는다.
지역균형선발전형에는 692명 모집에 168명이 지원해 경쟁률 0.24대 1을 나타냈다. 서울대 원서 접수는 오는 1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원서접수 6일차인 연세대는 오후 5시 현재 평균 경쟁률이 7.46대 1을 보이고 있다. 일반전형 경쟁률은 12.95대 1을 기록했다.
고려대는 오후 4시 현재 1210명 모집에 1315명이 지원해 1.0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고려대는 오는 15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지난 10일부터 원서를 받은 성균관대는 오후 5시 현재 2813명 모집에 6407명이 지원해 2.2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오후 5시 55분 현재 총 모집인원 2259명에 3299명이 지원해 경쟁률 1.46대 1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