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9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인 26일 18시 30분 대연회장에서 “오킴스 옥토버페스트”를 개최한다.
옥토버페스트의 공식 맥주인 파울라너 생맥주가 무한정으로 제공되며, 독일 전통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가을의 뮌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독일식 수제 소시지와 독일을 대표하는 빵인 “브레첼” 소금에 절인 돼지 뒷다리 고기를 맥주에 푹 삶아 향신료를 첨가한 “아이스바인” 돼지 뒷다리를 양파등의 야채를 넣어 숯불 화로에 3시간 이상 구운 “슈바이 학센” 독일식 김치인 “사우어크라우트”등 다양한 독일 음식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