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기산텔레콤이 정부의 슈퍼 와이파이 개발 사업 수주 컨소시엄에 참여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후 1시 36분 현재 기산텔레콤은 전날대비 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오전장에서는 4% 이상 오르기도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미래창조과학부의 공모사업인 2014년도 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축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선정에 응모한 결과, 전기자동차 충전소 및 충전기를 대상으로 한 슈퍼와이파이 기반의 공공서비스를 위한 통합형 AP 개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주축으로 제주테크노파크와 도내기업인 두드림, 도외 기업인 기산텔레콤, 셀인이 공동으로 총4억원(국비 3억, 지방비 1억)을 투입해 내년 6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TV 유휴대역(TVWS)을 활용한 AP, EV충전소와 통합관제시스템 간 송수신기, EV 충전기 전용 와이파이 송수신기 등을 개발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