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일부터 5일 사이 알테오젠, 대창스틸,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이디테크놀로지, 디티앤씨, 현대에이블기업인수목적1호, 펩트론, 교보위드기업인수목적 등 8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항체 바이오 시밀러와 바이오 베터를 만드는 알테오젠은 지난해 매출액 55억원과 영업익 15억원을 기록했다. 액면가는 500원이고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냉연강판을 만드는 대창스틸은 지난해 매출액 3342억원, 영업익 90억원을 기록했다. 액면가는 500원이다.
음반과 음원을 만드는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48억원, 31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주문형 반도체를 만드는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424억원, 4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전자규격 인증서비스를 제공하는 디티앤씨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8억원, 49억원이었다.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약효 지속성 의약품을 개발하는 펩트론의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각각 31억원, 19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우리투자증권이다.
금융지원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현대에이블기업인수목적1호의 스팩규모는 120억원이다. 공모주식수는500만주, 공모예정가는 2000원이다.
교보위드기업인수목적 스팩규모는 100억원이다. 공모주식수는 390만주, 공모예정가는 2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