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급진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를 겨냥한 공습을 벌이겠다는 소식에 셰일가스 관련주인 SH에너지화학이 급등세다.
11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SH에너지화학은 전날대비 9%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9·11테러 발발 13주년을 하루 앞둔 이날 백악관에서 IS 격퇴전략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