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속 조인성의 농구 패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블랙야크는 지난 3일 방송된 13회에서 조인성이 착용한 팬츠와 워킹화가 자사 제품이라고 11일 밝혔다.
조인성이 착용한 워킹화는 러닝화를 겸용한 워크핏 라인 라이트모션으로 무재봉공법으로 착화감이 뛰어나고 저비중 미드솔을 적용해 우수한 충격흡수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또 함께 매치한 N멘도사팬츠는 폴리에스터 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아웃포켓 팬츠로 지퍼디테일과 절개라인이 특징이다.
특히 조인성은 활동량이 많은 농구 장면에서도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을 선택하며, 다양한 야외활동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남윤주 팀장은 “최근 축구, 농구, 바이크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 시에 슬림하면서 편안함까지 고루 갖춘 아웃도어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