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 맹승지가 훈육관에게 또 찍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맹승지는 최근 방송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부사관 학교 훈육관에게 부주의한 행동으로 경고를 받았다.
이날 훈육관은 맹승지의 행동을 계속 주시하며 쳐다봤다. 하지만 맹승지는 먼저 짐을 내려놓는 행동으로 훈육관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훈육관은 "자꾸 이상한 행동 하지마. 누누이 얘기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맹승지는 훈육관의 차가운 태도에 "죄송합니다"라며 얼어붙었다.
맹승지 '진짜 사나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맹승지 많이 얼어있는 것 같다" "부사관 학교에서도 힘들어질 듯" "여군은 정말 더더욱 쉽지 않아보임"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