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이파크백화점이 개점 8주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무한 고객 사랑’을 테마로 ‘개점 8주년 고객 사은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 8년간의 고객 사랑에 보답한다는 의미를 담은 대규모 경품 이벤트와 할인전, 가을 문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20일에는 1등 당첨액 500만원이 걸린 ‘하늘에서 상금이 내린다면’ 경품 행사가 열린다. 야외광장에 설치된 대형박스 모양의 ‘무한사랑존’에서 떨어지는 행운공을 잡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사전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현금 500만원 외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 30만원, 10만원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당첨되지 못한 참가자 전원에게도 별도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12일부터 21일까지는 구매금액의 10%에 상당하는 액수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10% 상품권 행사’를 진행한다. 1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천원부터, 500만원 이상 50만원까지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신한·BC·KB·롯데카드 결재 시)한다.
또, 각종 가을 상품 할인행사를 통해 패션잡화와 의류, 스포츠·아웃도어, 가구·생활용품을 비롯한 전 품목 세일에 들어간다. 특히, ‘바이어 상품전’을 통해 각 품목별로 담당 바이어들이 추천하는 특가 상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