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는 정준하, 김희철의 중국어 선생님으로 신인가수 지혜란이 출연했다.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지혜란은 "국적은 한국이고 노원고 3학년에 재학중인 신인가수 지혜란이다"며 "9살 때 친오빠와 함께 중국 후난의 소림사로 유학을 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지혜란은 김희철을 '띠동갑', 정준하를 '띠띠동갑'으로 칭하며 12세, 24세 차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혜란은 중국어를 가르칠 때는 김희철로부터 "진짜 독하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지혜란은 정준하와 김희철에게 완벽하게 중국어를 발음할 때 까지 기마자세 벌칙을 시키는 등 스파르타식 교육법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웃겼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지혜란에 네티즌들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지혜란, 대단하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지혜란, 소림무술 고수였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지혜란, 노래 실력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