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한가위를 맞아 교통, 안전, 물가, 나눔, 편의 등 5개 분야에서 특별종합대책을 준비했다.
추석 연휴 귀경 인파가 몰리는 8일과 9일은 주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차고 출발시각 기준), 지하철(종점 도착시각 기준)을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또 연휴 지하철 운행시간은 자정에서 오전 2시로 2시간 연장됐다.
이 밖에 서울역, 남부터미널, 청량리역, 상봉역 등을 경유하는 올빼미 버스 9개 노선은 밤 12시부터 오전 5시까지, 심야 전용택시 1000대는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운행한다.
연휴 지하철 운행시간에 네티즌들은 "연휴 지하철 운행시간 새벽까지 운행하다니", "연휴 지하철 운행시간, 택시잡는 고생 덜겠네", "연휴 지하철 운행시간, 평소에도 연장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