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사이버결제가 NHN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다.
5일 오전 9시19분 현재 한국사이버결제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050원(14.86%) 오른 1만585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4일 NHN엔터테인먼트는 전자상거래사업 강화 및 투자목적으로 한국사이버결제 주식 510만주(30.15%)를 641억90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인 11월 28일 한국사이버결제의 최대주주는 송윤호 외 3인에서 NHN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된다.
한편 같은 시간 NHN엔터테인먼트는 전거래일보다 1000원(1.20%) 오른 8만4300원에 거래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