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오늘 오후부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될 전망이다.
5일 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으로 오늘 정오부터 조금씩 정체 구간이 늘어나 오후 9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정체는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6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서해안 고속도로 역시 목포 방향으로 오전부터 교통량이 늘어나 오후 7시부터 한 시간여 동안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고 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44만여 대로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