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하이자산운용은 지난 8월 설정한 '하이자산운용의 공모주플러스10펀드[채권혼합형]'가 설정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펀드는 올해 683억원이 추가 설정됐고, 77억원이 환매됐다. 순증액은 606억원이다.
'하이공모주플러스10 펀드'는 공모주와 일반 우량주의 수익성과 우량채권의 안정성에 동시에 투자한다.
하이운용에 따르면 공모주는 대형 기업공개(IPO) 펀드 운용경험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상대적 우위를 확보한 수요예측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예상 시장주가 대비 할인된 공모가에 매입하여 프리미엄을 얻는 전략을 사용한다.
일반주식은 리서치에 의한 기업 내재가치 분석을 통해 시장 포트폴리오(소극적 초과수익추구)와 전략 포트폴리오(적극적 초과수익 추구)로 구분해 투자, 평균 주식투자비율은 약 9% 수준을 유지할 예정이다.
채권 및 어음 등 투자는 신용등급이 우량한 채권 등에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 한다. 듀레이션은 평균 1년(±0.2년) 수준으로 유지하여 금리변동위험에 대비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