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유병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동민과 함께 찍은 동원 양반김 CF촬영 영상사진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장동민과 tvN 'SNL코리아-극한직업'을 패러디했으며, 유병재는 장동민의 매니저 역할로 등장했다.
공개된 영상 사진 속 김 탈을 쓴 장동민과 밥알 탈을 쓴 유병재가 감독이 진하게 포옹하는 장면을 요구했다.
그러자 유병재는 장동민의 입에 키스를 하려했고 장동민은 유병재의 급소를 공격하며 난동을 부려 보는이들을 폭소케 했다.
결국 유병재는 장동민을 위해 갖은 수모와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장동민에게 복수를 다짐했지만 오히려 오줌을 뒤집어 쓰고 월급으로 김 다발을 받는 등 온갖 수난을 겪어 보는이들을 한번 더 폭소케 했다.
한편, 유병재 장동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병재 장동민, 콤비다 진짜" "유병재 장동민, 유병재 너무 웃겨" "유병재 장동민, 이광고 진짜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