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노래하는 목들, NO목들' 특집에는 노유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자신의 NRG활동 당시 시절을 떠올리며 "중국CCTV에서 얼떨결에 방송을 하게 됐는데 대박이 나면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유민은 "멤버 중에서 내 인기가 제일 많았다. 단독 광고까지 찍었고 중국에서 아예 활동할 생각이 없냐는 제의까지 들어왔다"고 말했다.
노유민은 "하지만 거절했다. 중국어도 잘 못하고 배울 자신감도 없었고, 내가 중국어를 잘했다면 아예 갔을 수도 있는데 내가 배움이 느려서 제 2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유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유민, 예전 모습 어디갔어!" "노유민, 애아빠 모습이네" "노유민, 예전 그 NRG맞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