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공장 주문이 운송장비 부문의 주문 급증으로 인해 크게 증가했다.
3일(현지시각) 미 상무부는 지난 7월 공장주문이 10.5%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1%에 소폭 못 미치는 수준이다.
직전월인 6월 수치는 당초 1.1% 증가에서 1.5% 증가로 상향 조정됐다.
부분별로는 운송장비 주문이 74.1% 급증을 보였고 자본재 주문도 52.5% 늘어났다. 내구재 주문도 2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운송주문을 제외한 공장 주문은 0.8% 감소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