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이 "소통과 단합, 신뢰회복을 통해 조직을 안정시키고 경영을 하루빨리 정상화시키는 데 온 힘을 모아야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모두들 많이 힘들었을텐테 이번 추석을 계기로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다시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저부터 솔선수범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하루 빨리 경영을 정상화시킴으로써 리딩금융그룹으로서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 다함게 노력하자"며 "우리 모두가 합심해 힘을 모으면 분명 KB의 새로운 도약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