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위급 수술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가족들이 급히 오고 있다고 TV리포트가 보도했다.
3일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측은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권리세가 계속 수술을 받고 있다. 부상 상태가 심각해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리세의 소식을 접한 일본에 있는 가족들이 황급히 병원으로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소정은 중상을 입고 아주대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오전 1시 23분께 용인시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레이디스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은비가 사망했고 권리세가 중상, 이소정이 부상을 입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이소정에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이소정, 심각한 상황인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이소정,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이소정, 수술 잘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