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3일 일본증시는 엔화 약세를 바탕으로 이번 주 들어 상승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진데 따라, 달러화 대비 엔화 가치가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수출 관련주들의 매수가 크게 힘을 받은 모습이다.
오전 9시 15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122.61엔, 0.78% 전진한 1만5791.21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도 8.28포인트, 0.62% 오른 1305.28을 지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 상승한 105.18엔에, 유로/엔은 0.06% 오른 138.10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