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렌지캬라멜 멤버 레이나가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NS윤지와 오렌지캬라멜 레이나, 유민상이 출연했다.
이날 택배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던 중 MC 김종국은 레이나와 NS윤지, 유민상 중 한 명의 어머니가 스튜디오로 택배를 보냈다며 상자를 내밀었다.
이에 NS윤지는 "평소에 미국에서 엄마가 속옷이나 과자 같은 것 많이 보내준다"고 자신에게온 택배라고 말했고 레이나도 "울산에 사시는 부모님이 택배를 많이 보내준다"며 자기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화면에서는 레이나의 엄마가 등장했다. 레이나의 엄마는 영상편지에서 "추석에 내려오지 못하는 딸이 너무 안타깝다. 식사를 잘 못 챙겨 먹는 것 같아 늘 마음이 아프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엄마의 영상편지를 본 레이나도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레이나의 엄마가 보내준 택배상자에는 언양불고기와 각종 과일이 들어있었다.
출연진들과 함게 언양불고기 파티를 한 레이나는 "엄마 고마워요. 잘 먹을게"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