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다음달 5일부터 14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추석 패키지를 선보인다.
‘타임 포 릴랙싱(Time For Relaxing) 패키지’는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입1은 14만9000원(세금, 봉사료 별도)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페리어 디럭스 룸에서 1박이 가능하다.
타입 2는 명절에 지친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 숙박과 함께 페보니아 스파에서 1인 스파 트리트먼트를 제공한다.
50분 동안 진행되는 트리트먼트는 등과 얼굴, 다리와 발, 전신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테라피스트의 상담 후에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패키지 가격은 23만9900원(세금, 봉사료 별도). 피트니스 클럽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