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베이비페어'는 매년 15만 명 가량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로 올해는 15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해 960여 개의 부스가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베이비페어'는 매년 15만 명 가량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로 올해는 15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해 960여 개의 부스가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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