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죠스떡볶이(대표 나상균)는 28일과 29일 양일간 홍대 복합 문화 공간 터미너스에서 개최되는 ‘섬머무비나잇’에서 처음으로 ‘죠스트럭’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죠스트럭’은 푸드트럭의 합법화에 맞춰 죠스떡볶이가 마련한 움직이는 매장으로, 실제 매장 하나를 대신할 정도의 주방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죠스떡볶이의 다양한 메뉴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죠스떡볶이는 이날 섬머무비나잇 현장에서 '영화 볼 때 팝콘대신 죠스떡볶이를' 이라는 취지에 맞춰 행사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죠스떡볶이의 신규 메뉴인 어묵고로케를 비롯해 매운떡볶이, 찹쌀순대 등의 메뉴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틀에 걸쳐 홍대 터미너스에서 상영될 영화는 도심의 늦더위를 날려줄 ‘죠스’와 ‘죠스2’로 관객들은 죠스트럭이 선사하는 매운떡볶이와 함께 영화를 즐기는 흥겨운 아웃도어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죠스트럭은 행사가 진행되는 28일 18시부터 터미너스 앞에서 운영되며, 영화상영은 20시부터 진행된다. 섬머무비나잇 행사 및 죠스트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죠스떡볶이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 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죠스트럭 운영자인 김태연 과장은 “섬머무비나잇은 영화와 함께 죠스떡볶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죠스트럭의 첫 프로젝트”라며 “앞으로 도심을 누비며 죠스떡볶이의 매콤한 맛과 즐거운 스토리를 전해 줄 죠스트럭의 다양한 활약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