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동양피엔에프(대표이사 이계안)는 한진중공업과 89.5억원 규모의 대구염색산업단지 열병합발전소의 Coal(석탄)에 대한 MCS(Mechanical Conveying System:기계식이송장치) 플랜트설비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 규모는 매출액대비 12.56% 수준으로 계약기간 종료일은 내년 7월 말이다.
동양피엔에프측은 "꾸준하게 플랜트 산업 관련 수주를 유지하고 있고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반기 수주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