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휴롬(대표 정영두, 김재원)은현대백화점 천호점에 국내 최초로 가전매장과 주스카페를 하나로 통합한 휴롬 프리미엄 복합매장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휴롬의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복합매장은 제품 판매 매장과 주스카페가 결합된 형태로, 소비자 체험, 제품 판매, 카페가 3 in 1으로 이루어져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다. 또한 백화점에서만 판매되는 프리미엄 모델 라인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복합매장은 오프라인 시장을 확대해 유통채널을 다각화하고 프리미엄 라인업을 통해 고급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들은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직접 보며 고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착즙과정에 대한 설명과 시음도 가능해 제품의 품질 및 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휴롬 관계자는 "휴롬의 프리미엄 복합매장은 제조와 유통 모두에 강점을 가진 자사의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내기 위한 것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건강을 생각하는 휴롬의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