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각종 SNS에는 부산 지하철이 집중호우로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는 내용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트위터리안 @ssong_*****에 따르면, "부산 지하철공사와 통화한 결과 1호선 신평역~장전역 사이로는 운행, 2호선 장산~구명역 사이로는 서행으로 운행, 그 외 구간은 양방면 운행 중단. 3호선고 4호선은 운행가능"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부산 지하철 소식을 네티즌들의 SNS를 통해 발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