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CJ헬로비전이 티빙의 새로운 시청자층 확보를 위해서 바이럴 영상을 활용한 ‘티빙이 필요한 순간(tving moment)’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CJ헬로비전은 PC 스마트폰 태블릿PC TV 등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티빙을 시청할 수 있는 재미있는 사례를 영상으로 제작해 티빙 이용에 대한 사용자 공감대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수 정준영과 오렌지캬라멜 등 아이돌스타를 출연시켜 티빙의 바이럴 영상 제작에 공을 들였다. 오는 9월 개그우먼 이국주, 장도연, 박나래가 출연한 바이럴 영상도 선보일 예정이다.
티빙 바이럴 영상은 티빙 홈페이지와 티빙앱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CJ헬로비전은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영상을 공유한 모든 사용자에게 티빙 VOD를 이용할 수 있는 ‘1000 캐쉬’를 제공하며, 베스트댓글 당첨자에게 블루투스 스피커 등 상품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티빙이 필요한 순간’ 바이럴 영상은 인기스타(6편), 대학생(6편), 직장인(6편) 등의 테마로 총 18편이 제작됐다. 인기스타 편에는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정준영과 아이돌그룹 오렌지캬라멜을 참여시켜 잠들기 전 침대에서, 정전될 때, 요리할 때, 대기실에서 등 다양한 상황에서 ‘티빙이 필요한 순간’ 영상을 제작했다.
대학생 편에서는 이동 중 티빙 라디오모드로 방송 청취, 4화면 멀티뷰 기능을 통해 프로야구 여러 경기 동시 시청, 홈쇼핑 시청 중 상품 주문, 여자친구 기다릴 때 등 젊은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직장인 편에는 중년의 팀장과 워킹맘 등을 등장시켜 직장생활 중 즐겁게 티빙을 이용하는 팁을 제공했다.
TV로 티빙 보기(티빙스틱 활용), 야근, 나홀로 점심식사, 아이와 함께 주말출근, 화장실에서 등의 상황에서 티빙을 사용하는 스토리를 재밌게 영상으로 구성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