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프린터 전문업체 후지제록스 프린터스(대표 유성렬)는 데스크톱용 흑백 복합기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A4 흑백 레이저 복합기로 복사 및 스캔 기능을 갖춘 3-in-1 다큐프린트 M115 b(DocuPrint M115 b), 복사·스캔·팩스 기능을 포함한 4-in-1 다큐프린트 M115 f(DocuPrint M115 f) 제품이다.
신제품 2종은 모두 비용은 최소화하고 인쇄 품질은 최적화 했다. 최대 2400×600 dpi의 고해상도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며, 분당 20페이지의 인쇄 속도로 고품질의 결과물을 빠르게 제공한다.
또한 개별 토너 및 드럼 카트리지 방식으로 개별 부품을 최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잉크의 농도를 변화시켜 카트리지 수명 연장이 가능한 토너 절약모드를 기본 탑재했다. N-up 인쇄 기능을 사용하면 1장의 용지에 여러 페이지를 인쇄해 용지와 토너를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인쇄를 위해 무고장 인쇄 기술이 통합됐으며 특별 설계된 이중 롤러 시스템으로 급지 동작이 개선돼 용지 걸림 방지를 최소화해 준다.
특히 다큐프린트 M115 b는 인쇄·복사·스캔 기능을, 다큐프린트 M115 f는 인쇄·복사·스캔·팩스까지 모두 갖춘 올인원 제품이다. 페이지 복사 시간은 준비모드에서 16초 이하이며, 분당 최대 20 카피, 99매까지 연속복사 기능을 갖추고 있다. 스캔 해상도는 평판 최대 600 x 1200 dpi이며, 스캔한 이미지는 이메일로 보내기·파일·이미지 저장 등이 가능하다.
유성렬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코리아 대표는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의 모노 제품군은 압도적인 생산성과 안정성이 자랑이다.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21PPM 이상 컬러 프린터 시장점유율 14년 연속 1위의 시장 리더십을 모노 복합기 시장으로도 확장해 나갈 것"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