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진엘앤디가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25일 오전 9시 7분 현재 삼진엘앤디는 전날대비 14.94% 하락한 3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한가 잔량은 13만여주다. 매도 창구 1위는 우리투자증권으로 11만주가 체결됐다.
한편, 삼진엘앤디는 지난 22일 운영자금 마련을위해 70억3750만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2815원에 250만주를 발행한다. 주주 배정 후실권주는 일반 공모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9월16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