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더 플라자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객실 패키지 '여유만만'을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단 10일 동안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추석 패키지는 연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객실 패키지로, 2박 이상 투숙할 경우 2일째부터는 12만원에 투숙이 가능헤 오랜만에 맞이한 긴 연휴를 차분하게 도심에서 즐기려는 고객들에게 비용대비 큰 만족을 준다.

여유만만 패키지는 보름달 정취와 어우러지는 시청뷰의 딜럭스룸 1박과 함께 로비 카페 '더라운지'에서 한가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전통차와 다과 세트가 기본으로 포함된다.
제철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세븐스퀘어의 2인 조식이 포함된 패키지는 19만5000원,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정동 극장의 '배비장전' 티켓 2매가 포함된 패키지는 22만5000원이다.
더 플라자 관계자는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전통 문화 공연 및 추석 맞이 행사로 가득한 덕수궁 입장권 2매와 평상시 일반인에게 공개가 안되는 플라자휘트니스클럽 이용의 혜택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