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11번가는 신학기를 맞아 가격 대비 높은 성능(가성비)을 갖춘 노트북을 한데 모은 '신학기 노트북' 기획전을 내달 15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삼성, LG, HP, 레노버 등 30여종의 인기 노트북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윈도우 8.1 정품 운영체제(OS)가 탑재된 HP 노트북(HP14-d035TU)는 30% 할인한 34만9000원에 이날부터 5일간 매일 100대 한정 판매한다.

또한 운영체제를 탑재하지 않은 프리도스(FreeDOS) 레노버 노트북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11번가 단독으로 90만원대 삼성 '아티브 북6 2014 에디션'은 85만8880원 판매한다.
LG전자 신제품인 '울트라 프리미엄 노트북'은 96만원에 11번가에서 첫 선을 보인다. IPS패널을 탑재한 제품으로 풀HD는 물론 SSD 장착이 가능한 듀얼 하드를 적용한 제품이다.
이치훈 11번가 디지털 그룹장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을 위해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노트북을 선별해 기획전을 마련한 것"이라며 "수업이나 과제 준비에 노트북을 많이 활용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저렴하게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