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은 내달 7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6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온라인몰에서는 '품격&실속선물세트'를 엄선해 소개하고 최대 60% 할인해 판매하며 '강력 추선 세트 10'을 선정해 가전, 위생세트, 한복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특가 판매한다.
또한 8대 카드(신한, BC, KB국민, 현대, 삼성, 롯데, 외환, 하나SK카드)로 결제 시에는 최대 50% 할인해 주는 선물세트도 준비됐다.

특히 빨라진 추석으로 인해 여름 휴가 이후 어려운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한 1만원대 이하 기획 상품도 마련했다. 올해 초부터 5만개 물량을 사전 기획한 샴푸, 린스, 치약 등 위생세트 10종으로 구성된 애경 1호 생활용품 세트는 8대 카드로 결제 시 할인가 6060원에 판매한다.
또한 고객과의 배송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내달 3일까지 결제한 추석 선물세트가 추석 전날(9월 7일)까지 배송되지 않을 경우에는 적립쿠폰 5000원을 증정한다.
온라인마트에서도 추선 선물 전문관을 오픈한다.
점포 상품을 바로 배송해 주는 '점포 상품 바로 배송관'에서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7일까지 매일 오전 9시 대박 상품을 선정해, 온라인 최저가 도전 세트를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매년 인터넷쇼핑몰을 통한 명절 선물세트 구매가 늘고 있는 가운데, 매출 역시 이전 명절 시즌 대비 평균 30% 신장하고 있어 보다 전문적으로 선물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