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AK플라자는 전점에서 오는 25일부터 전국 각지의 최고급·유기농 상품을 엄선해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올 추석에는 전통적 생산방식을 고수하는 장인들의 정성이 담긴 특산물부터 유명 맛집 디저트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전년대비 하우스 사과 산지를 늘리고, 멜론, 망고세트 등의 물량을 30% 확대했다. 또한 과즙원액, 유기농뮤즐리, 무설탕잼 등 건강·웰빙 관련 상품군 품목을 20% 늘렸다.
대표 상품으로 AK플라자에만 공급되는 최고급 단독 한우 브랜드를 선보인다. 경기 양평군 개군면의 청정자연에서 키운 1등급 무항생제 '개군한우세트(16만~70만원)', 출산을 하지 않은 암소만을 선별한 '미경산 암소한우세트(20만~40만원)', 한우의 13개 갈비 중 가장 품질이 좋은 3~8번대 갈비만 사용해 살코기가 많고 지방이 적은 '한우꽃갈비세트(28만원)' 등을 선보인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올해는 다양성과 실용성을 갖춘 소포장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