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외교부는 일본 히로시마시에서 전날 발생한 산사태로 인해 인근 지역에 살고 있던 70대 재일교포 부부가 토사에 휩쓸려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은 크게 다쳤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히로시마시 북부에서 지난 20일 새벽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현재까지 총 39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히로시마에 네티즌들은 "히로시마, 안타깝다", "히로시마, 이게 무슨 일이야", "히로시마, 마음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