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서울전자통신은 계열회사 티모스에 대해 3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64%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채무 상환 시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뉴스핌=정경환 기자] 서울전자통신은 계열회사 티모스에 대해 3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64%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채무 상환 시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