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휴가를 떠난 김태균을 대신해 이상우가 특별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우는 과거 아끼던 물건으로 신호등을 꼽으며 "신호등을 샀는데 이상하게 생각할 줄 몰랐다. 나중에 애장품으로 내니 주변 배우들이 이상하게 쳐다봤다"고 회상했다.
이에 정찬우는 "이상우가 어느 날 경매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신호등이 있다더라. 이상우가 '내가 이 경매에 참여하면 신호등을 살 수 있을까'해서 경매에 참여했는데 낙찰받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상우는 "신호등을 거실에 두니 크더라. 어머니께 혼났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우 신호등에 네티즌들은 "이상우 신호등, 대박이다", "이상우 신호등, 의외다", "이상우 신호등, 경매에서 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