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치어스는 '연세대 FCEO 총동문회'와 함께 휠체어 기금마련을 위한 '박상민&황기순의 사랑더하기 자전거 국토 대장정' 행사 협찬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인 '박상민&황기순의 사랑더하기 자전거 국토 대장정'행사는 '사랑의 열매' 주관으로 오는 24일까지 가수 박상민과 개그맨 황기순이 전국 각지를 자전거로 순회하면서 진행되는 불우이웃돕기 모금행사다.

지난 12회째까지 행사 모금액으로 1472대의 휠체어와 62대의 전동휠체어를 시설에 기증했으며 난치병 환자 수술비로 2500만원, 불우시설에 9만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정한 치어스 대표이사는 "치어스도 동반성장이라는 경영이념을 살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착한 부채'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