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등 예능심판자들은 SBS '괜찮아 사랑이야'의 주연배우 조인성, 공효진의 호흡에 주목하며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오수와 '주군의 태양' 태공실의 만남"이라고 말했다.
또 이들은 완편녀 공효진의 드라마 속 패션에 대해 뜨거운 설전을 벌여 현장을 달궜다.
김구라는 "공효진이 발가락 네개에 반지를 꼈더라. 그런데 다리가 붓는 여자들은 발반지가 잘 안빠지지 않느냐"고 박지윤에 물었다. 이에 박지윤은 "그걸 왜 나한테 묻느냐"며 분노를 금치 못했고 이윤석은 "짬뽕 같은 짜운 음식을 먹으면 그렇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중파 3사 수목드라마 분석은 14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