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모바일 매출 감소로 위메이드의 2분기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 부문에서 모두 마이너스 상승세를 기록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3일, 2분기 영업손실이 52억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5억500만원으로 35.80%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6억76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지난 1분기 대비 항목별 실적이 개선됐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더 나빠졌다.
위메이드는 하반기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의 국내 시장지배력 확장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지역 확장을 통한 매출 다변화로 성공가능성을 더욱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