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로빈 윌리엄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젤다 윌리엄스 생일 축하한다! 오늘 25살이 됐지만 언제나 나의 아가인 젤다 윌리엄스. 생일 축하하고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빈 윌리엄스와 딸 젤다 윌리엄스의 어릴 적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1일(현지시간) 로빈 윌리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티뷰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예비 조사 결과 사망 원인이 질식인 것으로 보인다"며 "자살로 추정되지만 확실한 것은 조사를 더 해 봐야 알 수 있다"고 전했다.
로빈 윌리엄스에 네티즌들은 "로빈 윌리엄스, 안타깝다", "로빈 윌리엄스, 이게 무슨 일이야", "로빈 윌리엄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