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리아가 패스트푸드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올랐다.
10일 브랜드가치평가전문 기관인 브랜드스탁(www.brandstock.co.kr)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BrandStock Top Index, 1000점 만점) 854.88점으로 1위에 랭크됐다.
이어 놀부가 맥도날드가 823.51점으로 2위, 버거킹이 731.33점을 얻어 3위를 차지했다. 664.31점을 기록한 KFC는 4위에 올랐다.
다음은 BSTI 점수에 따른 브랜드 순위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