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오는 12일부터 9월 9일까지 구정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명절 상품 전문가들이 엄선한 국내산 친환경 안동 1++등급 한우 등심, 안심으로 구성된 친환경 안동 한우 모둠 세트와 전용 숙성고에서 3주 이상 숙성시킨 꽃등심 건조 숙성육은 각각 59만원, 66만원이며, 모두 고급스러운 상자와 보자기로 포장된다. 호주산 찜갈비(3KG)는 35만원, 호주산 포갈비(3KG)은 45만원, 호주산 LA갈비(3KG)는 38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와 상품 구성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부모님을 위한 효도 상품으로 지리산 산양산삼도 판매된다. 산삼은 원기를 북돋워주고 두뇌활동과 정신력을 왕성하게 하며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완화 등에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 8년근 다섯 뿌리가 55만원에 판매되며 산지 직송 판매 제품으로 최소 3일 전에 사전 주문을 해야 한다. 산꿀 자연송이는 산송림 속에서 채취한 자연송이를 특허받은 신기술로 신선하게 보관해 벌꿀에 재워 장기간 숙성한 것이다. 천연 자연송이의 깊은 맛과 향을 토종 벌꿀의 진한 맛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19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