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증류기, 열교환기 등을 제조하는 비에이치아이는 지난 2분기 별도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8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89.7% 급락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50억9300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24.8% 감소했다.
이날 비에이치아이는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 계열 체결도 함께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식의 가격안정 및 투자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