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8일 서울·경기도 등 중북부 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그 외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남북도 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고,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제주도와 남해안·동해안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으니 안전사고와 시설물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를 예상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전해상(남해서부앞바다 제외)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겠다.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은 제 11호 태풍 '할롱(HALONG)'의 간접영향으로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