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하얀 산호초를 닮은 '생 꽃송이버섯'을 7일 출시해 30개점에서 판매에 들어갔다.
생 꽃송이 버섯은 강원도 지리산 등 고산지대 침엽수림에서만 자라는 까다로운 생육조건을 갖춘 자연산 버섯으로 탁월한 항암효과를 갖고 있는 베타글루칸, 미네랄, 아미노산 등이 다량 함유돼 면역력 증가, 항산화 작용, 항균 및 미백작용 등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