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싱어게임' 김경호가 강렬한 록스피릿을 발산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net '싱어게임'에는 90년대 전설의 오빠들 팀(이현우, 김경호, 김창렬)과 큐브엔터테인먼트 팀(지나, 포미닛 소현, 비투비)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경호는 자우림의 '일탈'을 헤비메탈 버전으로 편곡해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김경호는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위 존재감으로 청중의 폭발적은 호응을 이끌어내며 무대를 압도했다.
결국 김경호는 일훈이 함께 만든 무대를 64대36으로 포미닛 소현&비투비 일훈을 압도적으로 물리치며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 '싱어게임'에서는 90년대 전설의 오빠들 팀이 큐브엔터테인먼트 팀을 꺾으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한편 김경호는 오는 8월16일 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위해에서 중국 단독 콘서트 투어의 두 번째 공연 '2014 김경호 20주년 기념 CHINA TOUR - LIVE CONCERT IN WEIHAI'를 개최, 중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