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오소녀(이성경 분)가 지해수(공효진 분)로부터 쫓겨나는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브라운과 핑크 투톤 컬러의 헤어와 무결점 피부로 인형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뽐냈다.
특히 이성경은 반항기 가득한 소녀를 연기함에도 불구 숨길 수 없는 사랑스러움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6일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막무가내로 장재열(조인성 분)의 집에서 자겠다고 나서는 소녀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이성경에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이성경, 귀엽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이성경, 불량소녀 맞아?",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이성경, 풋풋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