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경남 합천군의 한 돼지농가에서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나왔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7일 오전 11시 12분 현재 제일바이오, 이글벳, 파루 등이 2~7% 동반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경남도는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합천군 한 농장 돼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 농장에서 키우는 돼지 1천356마리 가운데 121마리가 지난 6일 잘 일어서지 못하고 발굽에 물집이 생기는 등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였다. 구제역 증상을 보인 돼지들은 6일과 7일 모두 살처분됐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